해양생물1 보홀 다이빙 (발리카삭, 나이트다이빙, 해양생물) 보홀의 발리카삭 섬은 하루 입장 인원이 제한될 정도로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입니다. 저는 첫 방문에서 시야가 좋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던 터라 두 번째 방문을 계획했는데, 직접 경험해 보니 세부와는 확연히 다른 해양 생물 분포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거북이가 흔하디 흔한 보홀의 바다는 세부에서 나비고기 떼를 보던 경험과는 전혀 다른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발리카삭 다이빙 포인트와 해양생물발리카삭은 해양보호구역(Marine Sanctuary)으로 지정되어 있어 하루 입장 인원이 제한됩니다. 여기서 해양보호구역이란 생태계 보존을 위해 출입과 활동을 법적으로 통제하는 해역을 의미합니다. 이 때문에 사전에 다이브샵과 조율해야 하며, 입장료를 별도로 지불해야 합니다(출처: 필리핀 환경천연자원부). 다이빙 시간.. 2026. 3. 7. 이전 1 다음